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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지민, 설현, FNC 저격 후 손목 자해 소동

전 AOA멤버 였던 권민아 사진

권민아

걸그룹 AOA 출신의 배우

93년생 현재 나이는 26세, 키는 159cm, 혈액형은 AB형 입니다

권민아 손목 자해 소동, 생명에는 지장 없어

그룹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극단적 시도를 암시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한 후 병원에 이송 되었습니다.

8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프로듀서와 지민, 설현을 재차 언급하며 자신의 가족에 정신적 피해 보상을 해달라는 글을 게재했죠.

 

권민아 지민 설현 FNC 저격 후 손목 자해 소동_1

특히 권민아는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할 당시 정산 문제와 깔끔히 해결되지 않은 빚 내역 등을 언급하며 지민, 설현, 한성호에 “말로 담을 수 없을만큼 쓰레기 같은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권민아 지민 설현 FNC 저격 후 손목 자해 소동_2

또 권민아는 괴로워서 못 살겠다는 이야기와 함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진까지 게재하며 괴로움을 호소했습니다.

권민아가 인스타에 글을 게재하자 소속사 측은 사태를 파악한 후 바로 경찰 및 119에 신고했죠. 소속사 관계자 역시 권민아의 자택으로 향해 신속하게 병원에 이송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소속사 측은 병원 이송을 마친 뒤 엑스포츠뉴스에 “권민아가 의식이 있는 상태로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며 생명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측은 치료가 끝나면 의료진의 진단을 들어 입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권민아, 지민+설현+한성호대표 저격

권민아 지민 설현 FNC 저격 후 손목 자해 소동_3

한편 권민아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습생과 AOA 활동 시절 리더 지민에 11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했었죠. 그때 당시 권민아의 말을 부인하던 지민은 사과문을 작성하고 팀 탈퇴 및 연예활동 중단을 공식으로 선언 했구요.

이후 권민아는 지민폭로에 이어 한달만에 설현을 비롯해 AOA 멤버들 모두 방관자였다는 폭로를 이었으며, FNC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불만도 제기했습니다.

그는 얼마전 자신의 사진을 게재한 후 “진리야 보고싶다”라며 뜬금없이 세상을 떠난 고 설리까지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권민아는 현재 진심어린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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