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게임소식 » 라그나로크 오리진, 7월 정식출시 일정 공개

라그나로크 오리진, 7월 정식출시 일정 공개

그라비티가 신작 MMORPG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7월 정식출시 일정을 발표하며,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라그나로크 IP 활용작 중 역대 최대 성과를 낼 것이라 자신했습니다.

 

라그나로크 IP 중 최고의 퀄리티를 보여드리겠다

15일 진행된 미디어 쇼케이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미디어 쇼케이스 이미지_1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앞서 1차 CBT와 FGT를 마쳤고, 6월 17일부터 3일간 2차 CBT로 최종 담금질에 나설 예정. 그라비티는 이번 간담회에서 라그나로크 오리진이 원작 IP를 활용한 역대 게임 중 가장 완벽하게 원작을 계승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정일태 총괄팀장이 먼저 단상에 올라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게임에 대한 정보와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차별점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밝힌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운영진 이미지

정일태 총괄팀장, 신택준 운영총괄, 류정민 PM, 이희수 PM

라그나로크의 스킬, 업적, 퀘스트 등을 모바일 플랫폼에 완벽하게 옮기기 위해 노력했다. 라그나로크만이 제공하는 재미와 감동을 유지하기 위한 작업이었다.

또한 여성 유저가 쉽게 MMORPG를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마련하고, 거기에 공성전처럼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더했다. 온라인과 스킬과 스탯 구성이 흡사해 온라인을 경험해본 유저가 쉽게 적응할 수 있으며, 세계관 역시 원작의 스토리라인이 상당수 적용됐다.

원작에 등장한 펫과 탈것에 더해, 오리진만의 독특한 탈것도 공개됐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IP 최초로 기획된 2인 탈것이다. 그밖에도 재미있고 신선한 탈것을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NPC에도 성격을 부여했으며, 소희와 인간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 등 원작의 감동적인 이야기도 섬세하게 구현한다.

오리진이 내세운 또다른 특징은 디테일이다. 날씨에 따른 변화, 낮과 밤 표현이 선명하다. 비가 오면 현실성 있게 카메라 앵글에 빗방울이 튀고, NPC가 우산을 쓰고 나오는 등 배경 디테일을 극대화했다.

셀카 기능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뽐내고, 다양한 의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잡지 시스템은 정기적으로 정해진 테마에 따라 자신을 표현하고 보상을 받게끔 한다. 무도회 콘텐츠는 리듬게임처럼 간단한 터치로 모두가 춤출 수 있는 방식으로 꾸며졌으며, 여러 이벤트에 활용될 계획이다.

서버 안정성 역시 공을 들였다. 렉 없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고, 유저가 한꺼번에 몰렸을 때 상황에 대처하고 있다. 발열과 배터리 등 최적화 작업도 최대한 쾌적하도록 보완 중이다. PC 앱플레이어 환경 최적화 작업도 함께 이뤄진다.


 

7월 출시 예정은 확정 됐다고 볼 수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2차 CBT 종료 이후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성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크네요.

 

블로그 내 모든 글과 사진 및 영상은 저작권 보호를 받는 게시물 입니다. 내용을 링크 및 인용 할 때에는 꼭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이 마지막으로 수정된 날짜: 2020-06-16)

비슷한 주제의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