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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만해의 길’ 국내 정식 서비스 시작

[게임소식 팁릴레이] 다모 게임즈는 그리와 공동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수집형 RPG 《블리치: 만해의 길》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블리치: 만해의 길’은 이치고를 비롯해 주요 등장인물인 이시다 우류, 이노우에 오리히메 등을 수집하고, 나만의 조합을 구상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다양한 성장, 조합 시스템 등을 통해 나만의 강력한 사신군단을 만드는 게임입니다.

 

 

전투의 묘미를 높이는 QTE(Quick Time Event) 시스템, 원작의 시해, 만해 등을 화려한 영상미로 재현한 스킬 시스템 등이 특징입니다.

다모 게임즈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출시 전부터 기대해 주신만큼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며, “국내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Last updated on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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