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첫 자체개발작 ‘마술양품점’ 정식 론칭

[게임소식 팁릴레이]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가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모바일 게임 《마술양품점》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론칭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작품은 스마일게이트의 완전자회사,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첫 자체 개발작으로 인기 캐주얼게임 놀러와 마이홈, 에브리타운의 주요개발진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개발에만 총 3년여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마술양품점은 판타지가 가득한 마법 세계에서 주인공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특히 일상 속의 판타지를 느낄 수 있는 감성 가득한 스토리텔링으로 여성 이용자들에게 더 큰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마술양품점 정식 서비스 이미지

 

스마일게이트는 자회사의 첫 자체개발작에 기대감이 높은 상황입니다. 앞서 게임의 홍보모델로 인기 걸 그룹 오마이걸을 내세우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는 등 마케팅에 공을 들였죠. 최근에는 스마일게이트 판교 사옥 곳곳을 마술양품점 콘셉트로 꾸미기도 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지스타2020’에서도 마술양품점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마술양품점은 에픽세븐, 테일즈런너 등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주로 해왔던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체 개발작”이라며 “많은 분들이 마술양품점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마술양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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