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코로나 확진… 가요계는 현재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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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코로나 확진… 가요계는 현재 초비상

7일 가수 청하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 되었네요. 청하는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검사를 받았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가요계는 업텐션 비토에 이어서 같은 팀으로 활동했던 고결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미스터트롯으로 스타덤에 오른 트로트 가수 이찬원 역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요계가 현재 초비상 사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청하는 2016년 프로듀스 101으로 결성된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뺴어난 춤 실력과 특색 있는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난 후 솔로로 변신해 ‘롤러 코스터’, ‘러브유’, ‘스내핑’, ‘벌써 12시’등을 연달아 히트시켰습니다.

최근에는 청하가 발라드 신곡 ‘솔직히 지친다’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청하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7일 오전 최종 확진 파정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청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바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 등은 함께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할 예정이며, 확인이 되는대로 이에 대한 후속 조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청하의 나이는 96년생으로 올해 25세입니다.

 

청하가 팬카페에 남긴 입장문 전문

우리 별하랑 저 너무 소식 없으면 걱정할까봐 글 남겨요.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제가 많이 부족했나봐요.
저도 오늘 급히 연락받고 이제 알았어요.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우리 별하랑도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우리 곧 만나요.
다시 한번 미안해요.

 

(Last updated on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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