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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진흥원이 뽑은 2020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8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0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일반 게임 4편과 기능성 게임 2편, 인디 게임 2편 등 8편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습니다.


▶ 일반 게임 부문에는 이데아게임즈의 ‘A3: 스틸얼라이브’와 씽크펀의 ‘블레스 모바일’, 111퍼센트의 ‘랜덤다이스’, 우주의 ‘엑소스 히어로즈’ 총 4개의 작품이 수상했습니다.

▶ 재미와 동시에 교육과 인식개선, 문제 해결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능성 게임 부문에는 소프트젠의 ‘버추얼 바리스타’, 만두게임즈의 ‘꼬치의 달인’이 선되었습니다.

▶ 개발 인력이 10명 미만인 게임을 대상으로 한 인디게임 부문에는 블랙해머의 ‘성지키기 온라인’, 이오에이지의 ‘얼음땡 온라인’이 수상했습니다.


 

2020년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 8편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은 게임 기획 우수성, 제작 완성도, 콘텐츠 경쟁력, 사업 역량 등을 기준으로 한 전문가 평가와 총 7천여 표 규모의 유저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에는 특히 인디 게임 부문이 9:1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경쟁률을 보이며, 모바일 게임부터 보드게임까지 아우르는 중소게임사들의 게임 개발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이달의 우수게임 수상작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받게 되며 게임 전문 매체, 유튜브, 웹툰 등을 통한 후속 홍보 지원을 받게 됩니다. 또한 올 9월부터 진행될 2020년 하반기 이달의 우수게임 선정작과 함께 ‘2020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후보자격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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