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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스 신작, 배틀로얄 장르로 돌아오다

20명이 7분동안 겨루는 배틀로얄 모드

신작 슈팅게임 ‘포트리스 배틀로얄’의 사전등록이 시작됐습니다. 그만큼 출시가 가까워 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포트리스의 매력을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를 통해 한껏 발산 시키겠다는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모바일게임(포트리스M)으로 출시된 타이틀도 있고, PC게임(포트리스V2)으로 출시예정인 게임도 있습니다. 이번 배틀로얄 작품은 멀티 플랫폼으로 나올 예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트리스 배틀로얄 장르로 출시된다

 

최근 공개된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게임 퍼블리싱 기업 ㈜팡스카이(대표 지헌민)와 ㈜씨씨알(대표 윤석호)이 공동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작품입니다. 이미 포트리스M이 모바일로 출시되어 있지만 배틀로얄이라는 모드가 들어갔고, 여기에 시스템적인 업그레이드도 이루어 졌습니다.

포트리스 배틀로얄의 ‘배틀로얄 모드’는 7분 동안 20명이 배틀로얄 전용 맵에 낙하한 후 치열하게 경쟁하여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모드입니다. 모드는 개인전(1:19)과 팀전(5:5:5:5)이 준비되어 있으며, 게임 시간은 6분의 정규 시간에 1분의 서든데스 시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점차 좁혀오는 자기장도 있고, AP 2배 가속 상황도 존재,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이 증폭된다고 합니다.

시스템적으로는 등급에 따라 능력치가 올라가는 컬렉션 시스템, 코스튬을 장착하면 외형이 바뀌는 스킨 및 성장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존 포트리스 M이 PC게임을 모바일로 플레이 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면, 이번 포트리스 배틀로얄은 시스템적으로 내용적으로, 플랫폼적으로 발전을 거듭한 작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까지 확인된 포트리스 IP게임은 총 4종입니다. 최근 바람의나라: 연, 라그나로크 오리진 같은 예전 PC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들이 새롭게 리뉴얼 되어 모바일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중 포트리스 배틀로얄이 과연 많은 인기를 끌 수 있을지, 다시금 포트리스의 전성시대가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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