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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출시 앞두고 있는 ‘세븐나이츠2’ 전작 명성 넘을까?

모바일 MMORPG

《 세븐나이츠2 》

11월 중 정식 출시

모바일 RPG 《 세븐나이츠2 》가 다음 달 정식으로 출시됩니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넥서스가 개발중인 모바일 MMORPG로, 원작인 세븐나이츠를 계승해 발전시킨 세계관과 실사풍 3D 그래픽을 더해 차별성을 더했습니다.

11월 출격을 앞두고 흥행 청신호도 켜졌습니다. 넷마블은 7일 오후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신작 세븐나이츠2를 소개했습니다. 이 쇼케이스에 동시 시청자 2만명 이상이 몰리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세븐나이츠2는 3D 실사 캐릭터, 영화 같은 스토리, 모바일게임 최초 실시간 그룹 전투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실시간 그룹 전투 시스템은 4종의 캐릭터를 조합해 조작합니다.

전작인 세븐나이츠의 특장점인 전략성, 캐릭터 수집·육성 재미도 제공합니다. 세븐나이츠2 영웅들이 가진 궁극기와 제압기는 전략적 요소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 연출로 보는 재미도 선사할 예정입니다.

 

 

송인혁 넷마블 아트 디렉터는 “다양한 영웅들의 퀄리티를 위해 많은 시도를 했는데 실감나는 움직임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노하우를 가진 회사를 찾다가 체코에 있는 업체까지 날아가게 됐다”며 “모션캡쳐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 연출 작업을 완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세븐나이츠2 다크서번트 공개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유명인이 등장하는 세븐나이츠2 웹 예능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는 세븐나이츠2 주인공 중 하나인 세인의 스토리를 다루는 웹툰 ‘세븐나이츠: 다크서번트‘를 유튜브 채널 세나TV에서는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로 세븐나이츠2 세계관을 다루는 ‘들어보세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븐나이츠는 한국 모바일게임을 전 세계 알린 선봉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게임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했죠. 지난 2016년 국산 게임 불모지로 불린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를 기록한 것은 한국 모바일게임의 저력을 보여준 첫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븐나이츠2는 지난 7일부터 사전예약 등록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11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넷마블넥서스가 마지막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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