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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관리 교체 할때 알면 좋은 팁

작성자
TIPRELAY
작성일
2020-10-30 11:40
조회
536
타이어 관리 교체할 때 주의할 점

본인 소개 일단 타이어은행에서 점장경력3년

이래저래 들은것과 보고배운게 있는데 보x드x 같이 눈탱이맞지말라고 몇자 적어본다


본격적인 타이어판매전문점의 시초였던 뱅크에서 일배우면서 타이어업계 입문한사람들이, 다른곳을 가서 일하는경우가 많으므로, 100%는 아니라도 적지않은 수의 매장이나 직원들이 타이어교체를 위해 꼼수를 많이부릴것이라는 전제하에 쓰는글이라는점.

하지만 대부분의 정직한 매장들은 이러지않을거라고 신뢰하고있다는점 빠져나갈구멍 만들어놓고 시작해보겠음.



1. 타이어 점검을 주기적으로 해라.

- 별거없다. 그냥 세차할때 한번 타이어 훑어보고 옆부분 (사이드월이라고 하며, 타이어에 관한 모든정보가 적혀있는부분으로 가장 약하다)

상처가없는지,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한번만 훑어보면된다. 사이드월에 이상이 없다면 손으로 타이어의 트레드사이에 있는

마모한계선을 체크해보자. 골짜기처럼 길이 나있는 곳을 맨손으로 (장갑끼면좋지만, 맨손만한게없다) 슥 훑어보면 턱이 하나 걸리는데

그게 마모한계선이다. 대충 3미리정도남으면 교체주기를 생각해두는것이 좋다.



공기압체크. 대부분의 업체에서는 대략적인 수치로 넣어주거나 운전자 임의대로 넣는경우가많은데,

특별히 신경쓰지않거나, 출고사이즈에서 사이즈를 변화를 준것이 아닌이상 차량설명서에 있는대로 권장량의 공기압을 넣는것이 좋다.

요즘은 TPMS(공기압센서)가 장착된 차들이많지만, 이건 균형이 안맞게 한쪽이 빠지는경우에만 울리지, 공기압이 높거나 낮다고 해서 울리진않는다.



2. 나의 주행환경을 생각한다.

- 길가다가 자주보이는 문구다. 앗! 타이어 신발보다 싸다

타이어가 신발에 비유되는이유는 간단하다. 말 그대로 우리의 맨발과 거친 지면사이에 있는 신발처럼 차량의 몸체와 땅을 연결해주는 유일한 부품이기 때문.

차량은 필요에따라 다양한 환경에서 운행된다. 통근용으로만 쓰이는경우가있는가하면, 화물차나 출장용 업무차처럼 장거리를 자주뛰는경우

그리고 저속시내주행이많은지, 고속 큰도로 주행이많은지 그정도가 기본이고 , 좀더 깊이들어가면 연비절감형, 마모내구성, 저소음 정숙성

등의 다양한 주행환경과 니즈에 맞춰서 , 축구화 농구화 골프화가 나오듯이 타이어도 종류가 존나게 많다.


다행히 3년간 점장으로일하면서 적게는 수천 많게는 1만대가 넘는 차량을 봤다고 생각하는데, 대다수의 한국인들의 주행환경은 비슷하다.

그래서 큰 고민이 되는경우가 아니면, 그냥 중간정도의 퀄리티. 적당한 내구성, 적당한 정숙성, 적당한 가격의 타이어들만 장착해도

대부분은 충분히 그 값을 치르고도 남을정도로 탄다.


외국처럼 차량한대는 10년 20년이상씩 타지않고 , 한국의 차량교체주기는 굉장히 짧은편에 속하기때문에 막상 타이어는 사고가없는이상

2번이상 갈면서 타는사람이 그리많지않다. 그러므로 다양한 타이어종류에 눈돌리지말고 그냥 평범한 타이어를 끼는게 좋다.



3. 미리 가격을 조금만 알고간다.

- 타이어는 식품처럼 권장소비자 가격이 안정해져있는 물건이다. 가격표로 따라서 거의 안붙어있다.

매장에서 사는 타이어가 10만원이라고 한다면, 동일제품이 인터넷에서는 2-3만원 가량 저렴한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그 타이어를 공장까지 갖고와서 보관하고 장착까지 해주는 모든 부대비용이 빠져있기 때문.

그래서 매장에 와서 , 인터넷가격과 비교하면서 비싸네 싸네 하는행위는 큰 의미도 없을뿐더러 이미 애초에 직원들에게

'저새끼는 진상이구나' 하는 반감을 사게된다. 대충 알아보고 가되, 심한 가격차이가 아닌이상 따지지말고 묻어가는것이 좋다.


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하다.



4. 차량이 리프트에 올라가는순간부터, 내려오는 순간까지 절대로 차량곁을 떠나지말아라.

- 거의 대부분의 모든 업체와의 분쟁이 여기서 발생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난 내가 하고싶은 타이어 다 골랐으니, 이제 기다리고 결제만 하면되는구나' 하고 주변을 쓸데없이 두리번거린다던지

(물론 가면 괜히 못보던것들이 있으니까 두리번거리게 된다. 딱히 할일도없으니까..)

그리고 뭐 음료수나 먹을거 준다던가 더우니까 추우니까 비오니까 눈오니까 안에서 기다리세요

들어가는순간 끝이다. 영화 타짜 봤지? 밑장빼는거 그거보다 더 쉬운게 타이어 순삭하는거임



4-1 . 연식 장난질

-장착방향이 정해져있는 타이어에는 연식으로 장난을 못치지만 대부분의 양방향성 타이어에는 타이어 연식에 관심이없다는걸 이용해서

안으로 장착하게 해놓는 경우가 가장 일반적이다. 타이어의 연식은 (OOXX) 식으로 전세계 표준통일이다.

타이어의 측면에 적혀있으며 XX는 생산년도, OO는 생산년도의 생산주차를 뜻한다.

타이어는 바깥에서 노출된지 6개월이하의 타이어를 장착하는것이 가장 무난하다.

불가피하게 1년이상 지난 타이어를 장착하게 될경우에는 , 어차피 '타' 매장기준으로 생산1년지난 타이어는 악성재고로 잡히게 된다.

정가의 50%까지 받으면서 손해를 보고 팔더라도 본사에서 지원을 해주지만, 기왕이면 50%까지는 무리고 70%선에서 합의를 보는게 좋다

점주는 재고처리, 소비자는 저렴하게 구입의 윈윈이니까. 가끔 연식갖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있는데, 10년씩 끼고 다닐거 아니면 크게 의미가없다.



4-2. 휠 밸런스 장난질

- 먼저 휠 밸런스와, 휠 얼라이먼트의 차이점부터 알고 가는게 중요하다.

가장 혼동많이 되고 여기서 사람 눈탱이치는게 제일 돈이많이되거든

휠 밸런스는 타이어탈착하는 기계 옆에 보면 타이어를 꽂고 빙빙 돌리는 기계가 있는데 그게 휠 밸런스잡는 기계다.

말그대로 타이어가 돌아갈때 진동이 생기지않게 , 추를 달아서 휠과 타이어의 균형을 맞춰주는거지.

이 작업을 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원형의 축구공과 타원형의 럭비공이 땅에서 구르는원리하고 비슷하다.

그냥 기계에서 나온 위치대로 쇳덩어리 몇개 꽂는거라 어려운 작업도 아니거니와, 휠밸런스로 문제가 생길일은 거~~~~~~~~의 없다. 거의


근데도 이걸 언급하는 이유는 휠을 팔아먹기 딱 좋은 핑계이기 때문이다.

자기들이 타이어를 팔았는데 타이어에는 문제가 있다고 할순없고, 만만한게 휠 밸런스가 안잡힌다고 얘기하면서 팔아먹는건데

예전에 방지턱을 세게밟았다던가 도로에 파여진곳을 지나갔다던가 하지않았느냐며 물어보면서 그때 휠에 손상이 온거여서

밸런스가 안잡히니까, 안전하게 타이어 오래타실려면 휠을 바꾸는것도 방법이라며 얘기를 해준다.

여기서 본사지침에도 강매를 하지말라고 하기때문에, 바꾸세요라고는 안하고 불안감을 느낄수있는 멘트만 살짝씩 치는거다.


근데 상식적으로 운전하면서 방지턱이나, 홈파진데 쎄게안지나가본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거의 대부분 이 멘트를 들으면

자기가 그랬던적이있나 생각하거든. 눈은 타이어를 바라보는데 생각은 딴데 가는거야 그 순간에.. 그럼 그 틈새에 경계심이 허물어지는데

그때에 저 멘트가 들어가는거야. [ 안전하게 ] 요게 사람잡는 멘트다 정말.


타이어를 왜 바꾸냐면, 안전하게 타려고 바꾸는거거든. 근데 실컷 타이어 돈주고 사서 기름칠하고 끼웠는데 뭐가 안맞대.

더 안전하게 탈수있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주면 그때는 존나 고민이 되는거지. 여기서 한귀로 듣고 흘리면 그것도 능력인데

경험상 10에 8~9는 그럼 휠은 얼마나 하냐고 물어본다.


그러면 그때 평소에 매장에 반질반질하게 닦아놓은 휠을 구경시켜주면서 (타이어가게앞에 휠많지 ?)

뭐는 얼마고 뭐는얼마고 하는데, 솔직히 좋은거 안판다. 그냥 그저그런 평범한 쇳덩어리 판다.

바꿔도 그만 안바꿔도 그만인데, 휠자체가 손상이 와서 딜이 안되는경우는 내가 3년일하면서 3번정도밖에 못봤다.

그러면 타이어갈러왔는데 휠까지 하면 예정에 없던 계산이 들어가니까 고민을 하는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온갖 수단이 들어가지.

싸게 행사하는 휠이 있다던가, 저렴하게 낄수있는 휠이 있다던가, 온갖 스윗한 멘트들이 난무한다. 그놈의 혀를뽑든가, 내귀를 뽑든가 하지않으면 넘어가는거다.

두번 말하지만, 휠이 문제가 생기는경우는 거~~~~~~~~~~~~의 없다.


여튼 휠밸런스는 그런거고 타업체는 모르겠지만 돌아다니다가 M이 새겨진 마르셀로 휠을보면 아...하고 지나가면된다.

위의 케이스에 당첨되신 분이 대부분이 끼고다니는 휠이다.



4-3. 휠 얼라이먼트

- 간단히말마면 신발끈 묶어주는거다.
타이어가 지면과 반듯한각도로 서있는지, 그리고 핸들이 방향과 일치하는지를 점검하고 고쳐주는거다.

숙련된 기술자는 눈대중으로도 잡을수있는 간단한 경정비이지만,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센서를이용한 정확한값에 가깝게 세팅해주는경우가 많다. 차량하부의 볼트몇개 조으고 풀면된다.

대부분은 타이어교환시 서비스로 해주는데, 여기서 장난치는경우가 무지하게많다.


왜냐면, 타이어교환없이 정비만 카센터에서 받으면 공임을받는 정비항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업을 당연히 해주는거라고 여기지는 않는게좋다. 서비스라고 했듯이, 케바케거든.

적게는 3만원에서 많게는 10 20만원씩 비용을 내는사람도있다. 3만은 수긍가지만 10만 20만은 수긍이 안가지?


이부분의 멘트는 대부분이렇다.

타이어한번타시면 이거 관리잘해서 4ㅡ5년 타시는게 훨씬경제적이득이신데 주기적으로 틀어지는거 그때마다 정비하면 돈10만 20만원 우습게깨져요.

그러지마시고 저희가 주기적으로 점검해드리고 사후관리를 1년혹은 타이어 다 쓰실때까지 해드리는 코스가 있습니다. 이 멘트가 나온다.


그러면 휠밸런스와는 다르게 차에 여차저차 센서달고 두세명이 복작대면서 하는거보면 진짜 뭐있는것 같거든. 그래서 결제하는경우가 종종있다.

그런데 실상은, 얼라이먼트는 큰충격을 받지않는이상 확 틀어지는경우가 별로없으며 사후관리역시 보장받을수 없다는거다.


그럼 사기친거아니냐고? 아니다.

은행브랜드의 특성상 한 점장이 한 매장에서 장기근속 하는경우는 굉장히 드물다. 그러면 전 직원에게 결제한분이 나 예전에 여기돈주고 했다.

해달라 그러면 기록이있네마네 하면서 객이 찝찝할소리를 하는경우가 종종있고, 그 기록이란것도, 전산에 잘남기지않는다.


왜냐?? 본사에서 그렇게하지말라고하는데 한거거든. 돈에 눈이 먼거다.

그럼 고객이 어떻게 결제할때수긍하냐고 궁금할수있는데, 은행브랜드는 타이어교체후에 무슨 복권같은걸하나준다.

복권은아니고 종이에 언제 무슨타이어를 몇개했는지 적어주는 기록진데그냥거기에 표시해주는게 전부다. 이걸보관했다면 다행이지만 없다면, 거기서 트러블생기는거다.

실제로도 고객센터민원의 꽤 많은 비중이 여기다. 해결책은 하단에 적겠다.



4-4. 1짝교환 혹은 펑크때우러왔는데 교환유도

- 가장 빈번한 일중 하나다. 펑크가나서 왔는데, 지렁이를 꽂으면 대부분 응급조치가 가능한경우가 많다.

근데 진짜 독한놈은 어떻게하냐면, 지렁이를일부러 깊숙히찌르면서 타이어안쪽의 와이어구조를
헤집는다. 그리고 공기압을 90 이상 주입한다.

그럼 당연히 틈이 조금만생겨도 비누거품이 게거품 물듯이 나거든. 그렇게되면 게임아웃이야.

손님 이거 때워도 속이 깊게찢어져서 안되는데요 교체를 하셔야할것같습니다. 그러면 거의 다 교체를하지. 1짝쯤이야 에이씨 하면서..


근데 여기서 1짝교환이 거의다끝나고 장착만하면되는데, 직원들이 멀쩡한 타이어에 기웃대고있는걸 10에 10은 목격할수있다. 100프로가 아닌 1000프로 확률로.

이왕리프트올린거 혹시다른타이어 상처난거있는지 무상점검해주는거라고하면 당연히 전문가들이 내 타이어를 무상으로 봐준다는데 노놉 하는경우는 한번도못봤거든.

그러면 이제 연식도보고.. 갈라짐도보이고..자잘한 쇳조각도 보인다. 우리가 신발을 옆에서보는거랑 밑을 들어서 보는거랑 다르듯이 생각보다 상태가 엉망인경우가 많다.


그러면 제일 만만한거 하나 쇳조각뽑아주겠다며 임팩들고 막 푼다. 여기서 차주허락이라도 받으면
다행인데, 그냥 냅다푸는경우도 있다.

그리고 한참보다가 새타이어와, 기존타이어를 세워서 비교를한다. 고무특성상 당연히 마모가됐으니 높이차이가 나겠지?위연이 5미리닳았으면 위아래해서 1센티 차이가 나는게 육안으로 보인다. 손으로 느껴지고..

그러면 예상했겠지만 멘트가 또 들어가는거다.


좌우의 균형이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안전하게 타시려면 좌우를같이하는게 좋습니다 등.. 그놈의 안전하게가 또 여기서 나온다. 그래서 넘어가면 2개, 재수좋으면4개 가는거다.

펑크때우라가서 운좋으면 공짜, 아니면5천원주고 10분이면 해결될일이 30분 ,1시간 가까운 시간과
예정에없던 몇십만원의 돈이 드는거다.

그놈의 안전하게 한마디때문에..


대충 이정도만봐도 아 시발 그럼 타이어 어디가서 해야되는거지 하고 고민하는경우가 생길수있는데
걱정안해도된다. 몇 가지만 알면 눈탱이없이 서로웃으면서 매너있는고객과 정직한직원사이가 될수있다.



가격부분은 앞에언급한대로고,

1. 우선 미리 방문할매장에 전화를하는것이 좋다.

2. 내타이어의 사이즈와 차종을 말하고, 이 사이즈에는 가격대가 최저얼마부터 최고얼마까지있는지
혹은 상중하등급순으로 가격대가 어느정도인지 그리고 그 모델이름이 뭔지물어본다.

손님이 먼저 전화가 안오면 입차시키기 힘들고, 입차는 곧 돈이기에, 전화상담시에는 최저가를 부르는경우가많다. 당연히 녹음은 기본이다.

지금 상담하는사람이 누군지도 물어보는것이 센스. 점장일수록 좋다.


3. 언제 방문할예정인지 말을하고, 몇개를 교환할지 말을해놓는다. 이때 여지를 남기는게 중요한데,
1개와 2개 혹은 4개를 다 교체하는경우 할인이 되는지 물어본다.

경우에따라서는 얼마까지해주겠다고 확답을받는 땡큐도 생긴다.


4.그럼 거기에서 만족하지말고 추가타를 넣는다. 얼라이먼트까지 휠밸러스하고 싹다해주는지 비용이 드는지도 물어본다. 그리고 마지막 쐐기를 박는다. 카드가하고 현금가가 같은지, 현금하면 좀더 싸게되는지..

통상 이 단계까지가면 점주는 더이상 위에 열거한 꼼수들로 헛짓하는걸 체념하게된다. 그리고 매장방문해서는 매너있는 신사처럼 작업을 다마치고, 근처편의점에서 고맙다고 아이스크림 한개씩 사다주면 VIP라고 생각하고 잘해준다.

사실 적다보니, 안좋은점을 많이적긴했는데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하는말이 공감이 간다.

은행브랜드의 창립모토가 꿈을가진 젊은이들을 부자로 만들어주자가 슬로건인데, 다단계회사 같지만, 실제로 3ㅡ400여명의 점장 중에는 연봉이 몇억인사람도 있다.

정직한방법으로만 그렇게하는경우가 많은데 그런사람들과 본사에 모여서 무용담처럼 얘기를
듣고 이런저런 앞서언급한 편법들도 듣다보면 돈을 벌고싶은 욕심에 그렇게 하는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매장은 그렇지않다.

정말 정직하게 하루11시간 12시간씩 장사하는사람이 많기때문에 필요이상의 의심보다는, 적당한 정보만 가지고 서로기분좋게 돈쓰고 돈버는 상황을 마주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나는 내젊은청춘의 3년을 거기에 바쳤지만 후회한적이 1도없다. 일이 너무재밌어서 3년간 명절빼고는 쉰 날이 1달도 안됐다. 아직도 지나가다 매장들을보면 바쁘게사는 청춘들이 잘되길 바라기도한다.

아 그리고, 저기위에 열거한 나쁜짓들은 내가 직접 다 해본것들이다. 그땐 눈멀어서 그랬지만 지금에는 정말부끄럽고 반성하고싶은 대목이다.

타이어는 힘세고 빠르고 무겁고 비싼 기계와 땅을 연결해주는 유일한 장치다. 모든부품중에 가장 피로(tierd)를 많이느끼기 때문에 타이어라고 부른다.

요즘처럼 쌀쌀해지는 날씨에 블랙아이스 사고도 생기기시작할텐데,
항상 안전운전하고 행복한 드라이빙 하기를 바라면서 긴 잡소리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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