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 소과금으로 상위권 동맹서 도움주는 방법

일단 무소과금러가 상위권 동맹에 가입되신분들 이라면 일단 축하합니다.

특히 동맹내에 핵과금러가 있다면 동맹상자만으로도 살림에 도움이 많이 되고 각종 이벤트에서 굴러떨어지는 떡이 제법 되지요.

중소동맹에서 겜하시는 분들보다는 배는 빠르게 성장이 될겁니다.

 

그렇다고 너무 묻어만 가다간… 동맹에서 짤리기 쉽겠지요? 살아남아 봅시다.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크리스마스 축제 이벤트 이미지

 

재능과 연구는 무조건 경제와 개발부터

전투는 일단 쳐다도 보지 마세요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어차피 전쟁을 해도. 무과금러가 단독으로 공격을 가거나 렐리리더를 할일이 없죠.

공격은 무조건 해당 전장에서 가장 강한 분의 렐리에 합류하거나. 방어도 가장 강한 영웅 및 지휘관 버프를 받게됩니다.

타워건설이나 사보타지에서는 버프없이 순수 병력전투력입니다.

무과금러가 전투에 아무리 연구와 재능을 몰빵해도 전장에서 1도 도움이 안된다는 말인거죠.

 

전장에서 무과금러가 도움이 되는건. 최소 7-8티어(보라색) 병력으로 렐리나 수비에 머릿수를 보태주고 저티어 병력으로 타워건설. 사보타지 지원입니다.

저티어 병력으로 공수는 절대 하지 마세요. 저티어부터 갈려나가기 때문에. 바로 전투력 손실로 이어집니다.

무과금러에게 병력은 저티어라도 정말 소중해요.. 소중하게 쓰세요.

 

보유한 병력중 최고티어(최소 7티)만 렐리/수비지원에 쓰시고, 나머지는 타워건설/사보타지에 쓰세요.

사보타지나 타워건설중에 공격을 받을거 같으면. 그냥 병력빼세요. 거기 남겨바야. 도움도 안되고. 병력만 증발합니다. 차라리 보존해서 지속적으로 타워건설에 투입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연구로 수집속도, 개발속도, 연구속도 발란스가 중요

상위권 동맹이라면. 아마 평원지역으로 진출을 했을겁니다. 7-8티어 자원지가 널렸을텐데요.

이게 수집속도 연구가 안되어 있다면. 7티어자원을 수집하는데에. 15시간씩 걸릴겁니다. (식량/나무 6백만 기준)

연구만 잘 진행했다면. 수집속도 150%업이 되어서. 5시간 컷입니다.

병력만 충분하다면. 하루에 수집가능한 자원이 식량/나무 3천만, 금속5백만, 연료 150만 가능합니다.

 

물론 이걸 한번에 수집걸려면. 4개의 행렬이 가능하고. 병력도.. 대략 9티어병력으론 10만정도 필요하니….. 저티어 병력으론 20-30만 정도 필요하겠죠?

뭐 한방에 자원지 하나씩 털려고 할때나. 저렇게 병력이 많이 필요한거고. 30분씩 끊어서 보내면. 적은 병력으로도 수급량 유지되요.

하지만. 이정도 자원채집량이라면. 개발하고, 연구하고, 훈련하고, 기부하고 다 해도.. 자원이 모자르지 않아요..

 

카톡방/디스코드 활동을 열심히 하자

타워건설 열심히 하고, 전쟁 발발하면 지원 열심히 눌러주기

전쟁시 부상자들은 보통 병원에서 1시간단위로 끊어서 치료하게 되면 동맹원들중 20명정도만 꾸준히 지원버튼을 눌러주면 바로 바로 회복됩니다.

부상당한 9티병력 5만명을 한방에 치료할려면 몇일씩 걸리지만. 1시간단위로 끊어서 치료하면, 귀찮기는 하지만 10여분만 열심히 하면 다 치료가 되죠.

이처럼 소위 말하는 메딕질만 해도 동맹전력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공식카페 원문 : https://cafe.naver.com/stateofsurvival/22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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