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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의 ‘게임모드’가 게이밍 성능에 미치는 영향

혹시 윈도우10의 ‘게임모드’를 들어본적 있는가?

1703빌드부터 추가된 게임모드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캡쳐 기능 및 시스템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서 게임 성능을 개선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특정 게임 및 시스템에서 안정적인 프레임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정보를 블로그나 카페 등을 통해 종합해보면 일반적으로 구세대 하드웨어나 준고사양 환경에서 부하가 큰 다중작업 시 개선이 크다는 평이 많다. 반대로 고사양 하드웨어나 다중작업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유의미한 개선이 없다가 중론이다.

오히려 게임에 따라서 개선되기는 커녕 프레임 저하를 보이는 경우도 종종 보고된다고 한다.

 

게임 단독 실행: 유튜브 테스트 영상

아래 테스트들은 다중작업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게임만 단독으로 실행된 것으로 추측되며 결과는 두 영상에서의 테스트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테스트환경

#1

CPU : Intel i5 8600k 3.6Ghz
GPU : GTX 1060 6Gb
RAM : 16G(3200Mhz)

#2

CPU : Intel Core i7-8700K 4.4GHz
GPU : GTX 1080 GAMING 8G
RAM : 16GB (2x8GB) 3000MHz

 

사용자의 시스템 사양 및 사용 환경은 각양각색이기에 그 효과를 단정할 순 없고 부득이하게 부하가 큰 다중작업과 게임을 동시에 실행하시는 일이 많으신 분들께서는 경우에 따라 드라마틱한 차이를 경험할 수도 있으니, 신경이 쓰이신다면 테스트해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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