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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들 5가지

우리 생활 속에는 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들이 일부 있다. 아래 몇 가지 잘못 알려진 건강상식들 5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잘못 알려진 건강 상식 5가지

껌은 삼켜도 된다?

흔히 껌을 삼켜도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린아이의 경우 소화력이 약하고 소화기관이 성인보다 작아서 식도가 막히거나 변비로 이어져 해로울 수 있다.

물은 매일 꼭 8잔 이상 마셔야 한다?

물론 물을 자주 마시면 좋은 것은 맞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수분이 있기 때문에 물을 8잔씩 마시지 않는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손가락 꺾어 소리 내면 관절염 생긴다?

손가락을 꺾어 뚝뚝 소리를 내는 버릇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손가락 마디에서 그런 소리가 나면 왠지 관절염에 걸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관절염과 손가락 마디 꺾는 것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단, 손가락을 자주 꺾으면 관절을 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자칫하면 인대를 손상시켜 관절 변형을 부를 수 있으니 자제해야 한다.

하루에 한 번은 대변을 보지 않으면 변비다?

물론 하루에 한 번 대변을 보는 사람이 변비일 리는 없다. 하지만 장이 건강한 사람도 화장실에서 대변을 매일 보지 않을 수 있다.

폐경 이후엔 성욕이 떨어진다?

생리가 멈췄다고 여성의 성욕이 떨어지지는 않는다. 미국에서 성생활을 설문 조사한 결과, 50대 여성 중 절반 정도가 1달에 수차례 성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폐경으로 인해 안면 홍조 등 때문에 성욕이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는 있지만 폐경과 성욕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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