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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100세시대 이렇게 준비하자!

이젠 어디서나 심심찮게 100세 시대가 언급된다. 이것이 축복인지 저주인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의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 된 지금, 120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담배를 끊어야지, 다이어트를 해야지, 술을 줄여야지, 운동을 본격적으로 해야지. 새해 들면 새로운 각오를 하나씩 하게 된다.

그러나 작심삼일 이라고 벌써 각오가 깨지지는 않았나? 자신의 생활습관에 조그만 변화를 주고 꾸준히 실천해 건강한 100세를 준비해보자.

 

현실로 닥쳐온 100세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아침밥은 꼭 챙기고 한 숟갈씩 덜 먹자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은 건강의 기본이며 아침식사는 특히 중요하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뇌 속의 식욕중추가 흥분 상태에 놓이게 돼 생리적으로 불안정 상태가 되고 집중력, 사고력 등이 현저히 떨어진다.

또 점심이나 저녁에 폭식을 유도하며 위장병에 걸릴 확률을 높이기도 한다.

한 숟갈씩 덜 먹는 습관은 장수의 비결이다. 또한 고지방, 고단백질 음식이 하루 식단에 2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고 음식을 삼킬 때 충분히 씹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수시로 손을 씻는다

손만 제대로 씻어도 감염질환의 60% 정도는 예방할 수 있다.

감기는 물론 독감, 콜레라, 세균성 이질, 식중독,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전염병 및 식중독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외출에서 귀가하거나 화장실에 다녀온 후, 애완동물을 만지고 난 후, 생선이나 고기를 요리한 후에는 반드시 비누를 이용해 구석구석 손을 씻어야 손을 통해 전염되는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절주와 금연을 실천 한다

사회생활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술은 필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절주는 필수다.

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 차는 있지만 보통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양은 알콜 50g 정도. 이는 소주로는 반 병, 양 주는 스트레이트 3잔, 맥주 2병 분량이다.

알콜도 문제지만 술과 함께 먹는 기름진 안주는 간에 지방으로 축적돼 지방간의 원인이 된다.

흡연의 해악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는다. 각종 유독성 물질과 20종 이상의 발 암물질이 포함돼 전체 암의 30~40%를 일으키는 담배를 끊어보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자

엘리베이터 대신 몇 층 정도는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가는 습관을 생활화한다.

걷기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감기에서부터 골다공증, 각종 암에 이르기까지 각종 질병의 치료 및 예방 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심장기능을 강화하고 심근육 발달을 촉진하며 혈액 순환을 돕는다. 이를 통해 당뇨,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 또 걷기를 하면 뇌에 적당한 자극을 줘 자율신경의 작용을 원활하게 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하루 3번씩 소리내어 웃는다

스트레스로 인해 분비되는 호르몬은 비만, 당뇨, 고혈압뿐 아니라 암의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기쁨과 슬픔을 조절하고 의욕적인 사고를 가지는 게 하루를 건강하게 사는 지름 길이다. 놀람과 불안, 초조, 짜증 등의 감정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하지만 웃음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며 몸의 상태를 편안하게 해 줌으로써 심장병을 예방하여 준다.

매일 잡곡밥, 야채, 물을 많이 먹는다

건강에 있어서 먹고 자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는 바로 배설. 쾌변을 위해 서는 물과 식이섬유를 많이 먹어야 한다.

현미, 보리 등의 곡류나 과일, 야채 등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고 부패물질도 적게 나온다.

식이섬유는 자기 무게의 30~ 40배나 되는 많은 수분을 흡수해 변의 양을 늘리고 부드럽게 하지만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변이 오히려 단단해져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물은 하루 1.5~2리터 정도를 조금씩 자주 마시되 식사 전후는 피하는 것이 좋다.

하루 7시간 이상 잔다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창조적인 생활을 하려면 반드시 하루 7시간 정도의 잠을 자야 한다.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 두면 병이 된다.

깊은 수면에 방해가 되는 커피, 흡연, 음주 등을 멀리한다. 또 취침 3~4시간 전에는 심한 육체활동을 삼간다.

졸리면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는 것이 좋다. 15분간의 낮잠으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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