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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들

마음의 안정

인간의 마음은 안정이 필요하다.

의복의 청결

의복의 청결은 당연한 일이다.

직접 피부에 닿는 속옷, 양말 등은 되도록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면 종류를 사용하고 매일 바꾸도록 해야한다. 매일 세탁한 것으로 바꾸지 않으면 건강 장수에 지장이 된다.

그리고 직접 살결에 닿게 입는 것은 모 제품이나 화학섬유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특히 호흡기가 약한 사람이나 폐결핵 환자는 모포나 오리 털을 넣은 가벼운 이불을 덮고 자면 좀처럼 낫지 않는다.

잠옷이나 파자마 같은 것도 3일 이상 입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침구의 일광 소독과 세탁

평상시에 침구의 일광 소독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병이 없다고 한다. 단, 일광 소독 후의 관리는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된다.

태양에 말리고 나서 태양관선이 들어간 침구는 걷어들인 다음에 공기에 쏘이기를 6시간 이상 경과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태양광선이 들어가 광선의 온기가 있는 상태에서 바로 자면 병이 생기게된다.

그래서 광선이 강한 여름에는 40분간의 일광 소독으로 세균이 사멸함으로 그 뒤에는 그늘에서 공기에 쏘이는 것이 중요하다.

세탁 법으로 제일 좋은 방법은, 세탁물에 비누를 칠하고 방망이로 두들기면 불순물이나 땀 등이 잘 씻어지고 잘 털어지게 된다. 왜냐하면 열과 두들기는 속도와 물의 압력의 관계로 때가 잘 떨어지기 때문이다.

불순물이나 땀 등의 때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 상태로 옷을 입으면 피부병이 되므로, 때를 완전히 제거한 청결한 옷을 입는 일이 중요하다.

신선한 공기

신선한 공기의 유통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창문도 언제나 개방하여 두는 것이 좋다. 우천 시에는 되도록 창을 닫도록 주의하고 비가 멎으면 바로 개방하도록 한다.

일광욕

일광욕은 건강을 위해서 좋다고 하나, 함부로 제멋대로 하면 도리어 좋지가 않다. 첫 번째의 일광욕은 최대한 5분간 이내하고, 하루에 4번쯤 반복하여 일광욕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단, 일상의 노동자로서 단련된 사람은 하루 종일 일광에 노출되어도 지장은 없다.

병약한 사람의 일광욕은 최초 제 1일째는 발목까지 5분간, 다음 회는 무릎까지 10분간, 다음은 대퇴부까지 15분간, 다음은 배꼽까지 하반신에 20분간, 다음은 어깨까지 25분간, 그리고 다음 회부터는 신체의 전면과 뒷면 즉 가슴과 배의 앞쪽과 등과 허리의 윗 쪽을 쪼이도록 해야한다. 25분간 이상 일광욕을 하면 체액이나 혈액은 산과잉이 될 수도 있다.

일광욕 시에는 머리와 얼굴은 타월과 썬글라스로 가려서 일광의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청정한 생수

세상에 이상한 것은 많이 있지만, 생수만큼 기묘한 것은 없다. 물의 본체는 수소와 산소가 화합한 것이다. 생수에는 산소를 비롯하여 여러 종류의 유효한 유기물이나 미량의 각종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냉수 음용의 7가지 효과가 있다.

1) 혈액순환 촉진
2) 임파액의 활동 촉진
3) 체온 조절
4) 생리적 포도당의 발생
5) 세포의 신진대사
6) 모관 작용의 촉진
7) 신장과 간장의 세척 작용

일을 하든가 두뇌 활동을 많이 하면 피로나 고통이 나타난다. 이것은 피로 독소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러한 물질은 신체에 해롭다.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것도 간장 내에 저장되어 있는 글리코겐이 근육에 공급되고, 폐호흡으로 빨아들인 산소가 혈액 중에 흡수되어, 글리코겐과 산소가 화합하여 열이 발생된다. 그 열의 일부는 체온이 되고 다른 일부는 에너지가 된다.

글리코겐이 산소와 화합하면 탄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유해한 물질이 발생된다. 이것이 피로 독소이다.

피로 독소는 혈액에 흡수되어 피부나 신장에 보내지고 거기서 땀이나 오줌으로서 체외에 배설되는 것이다. 심한 노동이나 머리를 너무 쓰면 피로 독소가 다량으로 생겨 혈액으로는 다 운반할 수 없게 되면 근육의 활동을 방해하여 육체적으로 고통을 느끼게 되고 뇌의 작용도 나빠지게 된다.

중요한 것은 글리코겐은 생수를 마시면 화합하여 포도당이 된다는 것이다. 이 포도당은 글리코겐 이상으로 열과 에너지의 원동력이 되어 피로를 푸는 큰 역할을 할 뿐 만 아니라 인체의 생리적 기능을 완전하게 되어 조화를 유지하고, 세균 등에 대한 저항력을 갖게 한다.

포도당인 당분은 생수를 마심으로써 생기고 그 작용은 완전히 할 수 있게 된다. 또 탄수화물은 물의 작용으로 당화 되는데, 끓인 물로 만들어진 당분에는 효소가 함유되지 않지만, 생수로 만들어진 당분에는 효소가 있다. 이것은 생수를 마심으로써 포도당은 완전히 활용되며 효소의 작용이 이루어진다.

생수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신진대사가 잘 안되고 점점 노폐물이 축적되어 빨리 늙게된다. 사람의 체세포는 16∼18 시간 정도에 분열작용이 이루어지고 있음으로, 충분히 물을 마시고 있지 않으면 대사 산물을 청소 할 수 없게 된다.

스포츠나 과격한 노동 시에 물을 마시는 양이 적으면 소변이 빨갛게 나온다. 이것은 노폐물이 고여서 진하게 된 결과이다. 이 때 신장에 지나친 부담을 주게 된다. 희고 맑게 소변이 나올 때까지 생수를 마시는 일이 중요하다.

더운 여름에 많은 땀을 흘렸다면 반드시 생수를 마셔야 한다. 그러나 물만 마시는 것으로는 체액의 염분이 묽어지면서 위액도 묽어져 소화력이 나빠지게 되기 때문에 식욕이 줄고 여름을 타서 몸이 나른하게 된다.

생수 음용과 동시에 식염, 비타민 C를 섭취해야 한다. 소금도 깨소금으로 만들어 과일에 찍어 먹는다. 식염수로 만들어 섭취하면 위 속에서 분해되어 장벽에 상처를 만들고 설사를 하게 된다. 인체에서 수분의 배설 량이 생리학적으로 2500cc가 빠져나가므로 배설 량만큼 보충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생수를 조금씩 자주 하루에 1회 내지 2회 정도는 마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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